
얄롬 박사와 지니의 심리치료 드라마
첫번째 가을(10월 9일-12월 9일)
지루한 봄(1월 6일-5월 18일)
여름(5월 26일-7월 22일)
겨울(10월26일-2월21일)
마지막 봄(2월 29일-5월3일)
매일 조금 더 가까이95월10일-6월21일)
얄롬박사의 후기
지니의 후기
치료자와 내담자의 치료일기이다.
솔직하고 정교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책이다.
내담자의 좋은 강점들을 활용하여 글쓰기를 하고 그것을 치료자와 내담자의 솔직한 언어로 나누는 작업이다.
"치료자의 삶은 봉사의 삶"이다
치료자는 인간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그 과정에 인간 조건의 진실과 비극을 제대로 알게 되는 축복을 받고 있다
"치료자는 환자와 함께 성장하고 탐색하는 동행자 역할을 해야한다"
첫째, 환자들은 치료자와는 다른 방법으로 치료 시간을 보고 있다
둘재로, 치료자에게 있어서 가장 가치 있는 도구는 자기 자신이므로 자신에 대한 개인적인 탐색을 정직하고 성실하게 계속해야 한다
셋째, 치료자는 환자로부터 영향을 받으면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환자들과 함께 치료 작업에 임해야 한다.
솔직한 얄롬박사의 진술이 마음에 와 닿는다.
내담자의 삶은 매일 조금씩 길어진다
사랑은 어떻게든 조금씩 강해진다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당신은 내게서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는가?
당신과 같은 사랑은 틀림없이 나의 길에 다가올 것이다.
결국 치료는 내담자와 치료자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다.
이 긴 여정을 통해서 매일 조금씩 강해지고, 길어지고 단단해 지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서로 믿어주고 함께해 주면서 원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하는 여행의 동반자의 과정이다.
고통속에서도 무엇을 추구했는지 찾아야 한다.
무엇을 이루었는지??
목표는 달랐지만 서로가 이루고자 한 것에 대한 격차를 살펴보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