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나이 드는 것은 죄도 벼슬도 아니다
1장 나이 듦에 대하여
- 우리는 나이와 함게 늙어간다
- 늙은 병사 이야기
- 이가 툭하고 빠졌다
- 예전의 내 육욕을 내 이성 앞에 다시 같다 놓는다면
- 나는 매번 새로운 풀과 꼳과 열매를 보았다
- 연륜이 쌓인다고 지혜가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니다
- 우리 안에 천천히 자연스럽게 퍼지는 질병
- 노령기의 상태
- 우리는 자연에서 멀어져 간다
- 쉰 고개를 넘은 자
- 노년의 사랑
- 나 자신을 이해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
- 우리의 정신은 늙어가면서 변비에 걸린다
- 죽음은 우리의 삶 도처에 끼어들고 뒤섞인다
2장 모든 일에는 저마다 때가 있다
-우리의 욕망은 끊임없이 다시 젊어진다
- 나는 조금이라도 더 현명해졌는가
- 소년은 앞을 보고 노인은 뒤를 본다
- 스포츠 관람은 노인의 오락거리다.
- 노인이 쾌락을 찾는 일을 금하는 것은 잘못이다
3장 부성애에 관하여
- 자식들과 나눠가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 자식의 애정을 받을 수 없다면
- 그만이 아무것도 모른다
- 유언장으로 도박을 하려 든다
- 우리가 영혼으로 낳은 자식
4장 고독과 글쓰기
- 고독의 길을 제대로 찾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 우리 자신을 격리시켜서 다시 찾아야 한다
- 자기만의 뒷방을 마련해두자
- 말년에는 자기를 위해 살아보자
5장 목표 없는 영혼은 방황한다
- 무위에 대하여
- 글을 쓰고 싶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
- 인생은 불균등하고 불규칙하고 형내가 여러가지인 운동이다
-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하다
6장 세가지 교제에 관하여
- 내가 할수 있는 것을 하라
- 대화의 즐거움에 대하여
- 책은 언제나 대기 상태인 벗이다
- 나는 서재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낸다
- 나는 오직 나만을 위해서 산다
7장 내가 보기에 가장 아름다운 삶은
- 독자에게
-행복과 불행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 나는 내안을 들여다 본다
- 서로 대화하라
- 나는 모든 인간을 동포로 생각한다
- 인생이란 그런 것이 아니다
- 가장 아름다운 삶은 인간적인 본보기를 따르는 삶
2부 죽음의 철학에서 삶의 철학으로
1장 철학이란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를 배우는 것
- 우리 생애의 목표는 죽음이다
- 죽음은 얼마나 기습적으로 다가오는가
- 매일매일의 마지막 날로 생각해라
-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자유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 언제라도 장화를 신고 떠날 채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 죽는 법을 가르치는 자는 사는 법도 가르칠 것이다
- 삶에서 죽음으로 다시 건너가라
2장 죽음은 인생의 끝일 뿐 목표는 아니다.
- 철학이 아무리 높은 이론을 세워도
- 인생을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만큼 어려운 학문은 없다
- 건전한 정신을 도야하는 데 학식은 별로 필요치 않다
- 아무리 둘러봐도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 아리스토텔레스보다 더 운이 좋다
- 자연은 사려깊고 공정한 안내자다
3부 나는 춤출때는 춤추고 잠잘 때는 잠잔다
1장 죽음은 대비할 수 있는 몽상이 아니다
2장 세계는 영원히 흔들리는 그네에 불과하다
'결국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은 이렇게 결함과 함께 살아 결함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죽음을 향한 길위에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삶의 마지막 시기에도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인간의 지복은 행복하게 죽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그는 다른 곳에 가 있는 생각들을 '다시 끌어오고' 인생리나는 과수원을 거니는 속도를 늦추면서 가능한 한 삶의 '감미로움'과 '아름다움'을 입암에 가득 무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과제라고 생각한다. 순간을 움켜 쥐는 것, 그것이 바로 삶의 윤리이자 미학이라고"
" 자기 존재를 그대로 누리는 것이야말로 절대적인 완성이며 신적인 완성이다"
"내가 보기에 가장 아름다유ㅜㄴ 삶은 보편적이고 인간적인 본보기에 따르는 삶 질서가 있으면서 특별한 괴상함이 없는 보통삶'
"고통스러운 생각에 사로잡히면 그것을 억제하기보다 생각을 바꾸는 편이 훨씬 발리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 생각을 전혀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없다면 반대로 생각한다. 생각을 바꾸면 위안을 얻고 문제가 풀리고 번민이 없어진다"
"타인을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나를 가르치기 위해서"
이 책을 통하여 자연스러움이 삶의 중요함을 할게 되었다.
꾸미지 않고 억지로 하지 않고 물흐르는 대로 흘러가는 삶이 의미가 있다.
지금 살아있음이 죽음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것이다.
스스로를 돌보고 지금 여기를 잘 사는 삶을 선택한다.
나이듦이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이 길을 거부하지 않고 기꺼이 받아들이며 천천히 걸어간다
그럴때 지금의 내 삶이 풍요로워질것 이다.
나이듦의 삶은 비워내는 삶이다.
하나씩 비워냄으로 존재로 나를 만나는 삶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