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나는 누구인가
2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3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고전은 느리지만 정확하다.
잘못된 길로 가다가 되돌아오는경우가 없다.
오로지 '성장'이라는 방향으로 정확하게 나아간다.
고전은 직접 가르치지 않는다.
독자가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다
수천년의 지혜가 녹아있는 고전이 아니고서야 내 약점을 막아줄 존재는 없다.
그러니 사람에게 묻지 말고 고전에 물어라.
이미 모든 고난과 역경을 겼어온 경험이 농축된 고전에 답을 구하라.
"하루를 살더라도 내 의지로 살아라"
"모르는 것이 많아질 때 성장한다"
"내 안의 잠든 어린아이를 깨워라"
"인생에 늦은 순간은 없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을 살고 있는가"
수많은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고전이 해답을 찾게 한다.
우리 속에 내재된 자신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상담중 내담자가 자신을 부를때 "이 바보야", "그러면 그렇지"등 자신을 무가치한 존재로 여긴다.
그래서 삶이 고달프고 힘들다.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자신을 떳떳하게 드러내지 못한다.
일은 열심히 잘 한다.
그것은 타인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자 하는 것이다.
먼저 자신이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타인의 인정에만 메여있으면 인생이 고달프다.
먼저 자신에게 눈을 돌려야 한다.
'나는 사랑스러운 존재이고, 존중받음이 마땅한 사람이다.'
이런 외침이 자신을 당당한 사람으로 만든다.
내가 나를 괜찮은 존재로 존중받을 존재로 인정해야 타인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나는 누구의 그림자로 살지 않고 나로 산다.
당당한 나의 모습을 드러내고 오늘도 어깨를 펴보자.
"고통없는 쾌락은 없다."
"강한 아이는 자연에서 자란다"
"'저것'을 버리고'이것'을 취한다"
"문제는 노력이 아닌 방향이다"
"늘 죽음을 기억하고 극복하라"
우리가 살아가야 할 방향이 분명해야 한다.
지금의 욕구를 따라서 사는 삶이 아니라 방향을 따라가는 삶이 중요하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고 바로 갈 수 있다.
여기서 저기서 이말하고 저말해도 흔들리지 않는다.
내 삶에 충만함을 느낀다면 항로를 개척한 것이다.
이제 날아오르자.
제대로 된 항로를 찾았다면 용기는 필요없다.
삶의 마지막은 죽음이다.
오늘 죽음을 기억하며 사는 삶과 방향없이 그냥 사는 삶은 자체가 다르다.
죽음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순간에는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내가 가야할 곳의 방향을 알기때문이다.
"일단 시작한 후 계획하라"
"밖으로 나가면 무언가를 얻는다"
"읽기, 걷기, 생각하기, 그리고 쓰기"
삶에서 지금 여기를 체험해야 한다.
지금 읽을거리를 찾는다.
지금 내 몸을 위해 걷는다.
지금을 자각하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언가를 기록하고 쓴다.
이 모든 것이 나에게 유용한 유익이 되어 돌아온다.
오늘 하루 내가 한일을 칭찬하고 격려하자
내일의 삶을 기대로 채워보자
그리고 움직이고 행동하자
내 삶이 바뀌어 있을 것이다.
지금을 잘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과거와 미래는 건드릴 수가 없다.
오직 나에게는 지금이 주어져 있다.
지금을 어떻게 살고 행동할 것인지 지금 나에게 질문해보자
끊임없는 질문이 나를 행복으로 이끌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