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화병은 주관적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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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화병 어떻게 풀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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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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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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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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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화는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는 사인이다.
몸이 아프면 열이나고 마음이 아프면 화가 난다.
지금 마음의 기능이 잘 되지 않고 있다는 사인이고 마음이 아픈데가 있으니 치료를 받아서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사인이다.
화를 불편한 것으로 보지 말고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화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내리면 되고 어디서 화가 왔는지 원인을 찾아서 없애 버리면 화는 나지 않는데 우리는 화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니까 행동으로 옮겨가고 그 행도응ㄴ 대개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기 때문에 화를 내지 말라고 한다.
화가 날때 화를 내야 건강한 사람이고 화를 내야 할 상황에서 화를 내지 못하면 오히려 문제가있는 것이다.
화를 마음속에 쌓아두게 되면 어느 정도 쌓여서 터지면 ㅡ저수지에서 둑이 터지듯 걷잡을 수 없이 물이 내려오는 것처럼, 화가 터지면 평소 모습과 전혀 다른 행동이 터져 나오게 된다.
상식으로 이해하기 힘든 '묻지마 살인'사건은 화가 폭발한 것이다.
화는 그대 그때 바로 풀어햐 한다.
내가 화가 날때 누구와 풀어야 할까?
제일 좋은 것은 당사자이다. 화는 잘 받아 주어야 풀리는 것인데 당사자는 내 화를 받아줄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내 화를 잘 받아주지 못하면 오히려 더 화가 나기 때문에 내 화를 잘 받아줄 제3자와 화를 푸는 것이 더 안전하다.
화는 풀리고 안풀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나를 화나게 한 당사자에게 화를 풀려고 집착할 필요가 없고 내 화를 받아주는 누군가에게 풀면 된다.
내 마음을 알아주고 풀어주는 방법이 중요하다.
딱 한문장 "힘들었구나" "걱정했구나" 속상했구나" 딱닥 정확하게 쳐주기만 하면 된다.
화가 났을 때 내가 진짜 원하는 것, 하고 싶은 욕구를 찾아야 한다.
말로서 진정으로 진솔하게 표현해야 한다.
내가 느끼는 감정과 내가 표현하는 감정이 맞아야 한다.
내가 원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화를 잘 푸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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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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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화내는 패턴을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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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격과 환경을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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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빅퀘스천으로 가르치려 하지 않고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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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감정을 받아주고 내 감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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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라는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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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충돌이 갈등이라는 것을 이해한다
감정이 드러날때 제일 중요한 것은 감정을 알아주는 것이다.
모른체 지나가지 않고 인식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다.
감정에는 좋고 나쁨이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때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게 된다.
그럴때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보고 그것을 알아주고 받아주는 일이 우선이다.
그리고 감정을 스스로 풀수도 있지만 주변 사람과 함께 풀면 훨씬 효과적이다.
나에게 일어나는 감정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잘 다스리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