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통해 나를 위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나를 지나쳐 왔는지 새삼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내 감정을 스스로 알아차리는 것은 힘든 일 이었는데 감정을 이끌어내고 실체화하기위해
많은 노력과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람들과 감정에 휩쓸린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선생님이 해 주신 많은 말씀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평안의 기도'는 정말 잊지 못할거예요
긴 시간동안 도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