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정을 돌본다" 매우 와 닿는 문구입니다. 샘과 대화도중 나를 다 드러낼 수 있어 시원(?)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상대의 감정은 내 것이 아님을 생각하며 한숨을(쉼) 쉬어가는 삶이기를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