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호수공원안 수피아를 방문했다.
오랜만에 갔더니 나무들이 싱싱하고 싱그러웠다.
가을을 맞이하는 예쁜 꽃들도 많았다.
나무와 꽃들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다.
상담실샘들과 오랜만에 예쁜 꽃과 나무들을 보고와서 마음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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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호수공원안 수피아를 방문했다.
오랜만에 갔더니 나무들이 싱싱하고 싱그러웠다.
가을을 맞이하는 예쁜 꽃들도 많았다.
나무와 꽃들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다.
상담실샘들과 오랜만에 예쁜 꽃과 나무들을 보고와서 마음이 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