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움선생님들과 이전 함께 한 선생님들이 오랜만에 모였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캔들라이트 클래식 공연을 즐겼다. 양초의 풍경과 클래식 선율이 아름다웠다. 오랜 인연을 잘 이어가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