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움에서 수고하시는 오정연선생님과 팽말숙간사님 생일잔치를 했어요. 집밥을 먹이고 싶은 마음에 미역국과 불고기, 부침개, 잡채등 준비했어요. 맛있게 먹어주는 선생님들이 고마울 뿐이예요. 모두모두 축복해요.